시정

광주 일곡동 주민들, 31사단에 짜장면 봉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1-09 21:01:53 수정 2017-11-09 21:01:53 조회수 10

광주 일곡동 주민들이
육군 31사단 장병들을 위해
짜장면 2천 8백 그릇을 제공했습니다.

일곡동 주민들은
31사단이 가까운 곳에서 지켜줘 든든하다며
점심 봉사 배경을 밝히고,
장병들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신병 수료식 일일부모 결연 등
31사단측과의 교류와 연대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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