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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철새도래지 10곳 잠정 폐쇄...방역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1-21 09:19:20 수정 2017-11-21 09:19:20 조회수 10

순천만 야생조류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병함에 따라
전남의 철새도래지 10곳이 잠정 폐쇄됩니다.

전라남도는 순천만에 이어
영산강과 득량만을 어제부터 폐쇄했으며
철새 관찰로가 있는 고천암과 강진암, 영암호도 내일부터 출입을 통제하기로했습니다.

또 탐방 코스가 없는 고흥만과 해창만도
AI 확산방지를 위해 폐쇄하고,
11곳에서 운영하던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를 26곳으로 늘려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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