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잇단 고병원성 AI, 집중 방역 진행 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2-22 17:47:33 수정 2017-12-22 17:47:33 조회수 12


영암에서만 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중점 관리 대상에 대한
집중 방역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 발생 농가와
역학관련이 있는 농가 11곳을 비롯해
방역대 안에 위치한 81개 농가 등
모두 107개 농가에 대해 방역 강화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계열화 사업자에
대한 합동 점검을 28일까지 진행하는 한편
19개 시군에서 예정됐던 연말연시 행사
스무개를 취소시켰습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