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평균 저수율이
60%를 밑돌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전남도내 평균 저수율은 56%로
평년 대비 78% 수준에 머물러
'관심' 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봄 영농기에 대비하기 위해
양수저류와 관정양수 등을 통한 물채우기로
저수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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