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21) 오후 1시를 기해
광주 전역에 PM2.5(피엠 2.5)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오후 3시에 해제했습니다.
피엠 2.5 주의보는
90 마이크로그램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일 때 발령되는데
정오에 92를 기록했습니다.
연구원은 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하다며 노약자와 환자, 유아의 실외활동을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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