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방선거 입후보자 저수지서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04-02 14:40:48 수정 2018-04-02 14:40:48 조회수 5

6.13 지방선거 입후보자가 차량을 몰고 가다
저수지에 빠진 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1) 오전 10시 40분쯤,
영광군 묘량면의 한 저수지에
전남도의원 입후보자 58살 박 모씨가
몰던 차량이 빠졌습니다.

119구조대가 수색을 벌였고,
8시간만에 숨진 박 씨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아버지 산소에 가던 박 씨가
급경사 커브길에서 저수지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