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시의회, "광주시 불통행정" 비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08-22 20:32:15 수정 2018-08-22 20:32:15 조회수 10


광주시가 '불통 행정'을 하지 않냐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황현택, 반재신, 장연주 의원은
임시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광주시가 현대차와 협약을 서두르면서
노사민정의 신뢰가 무너졌다며
노동계의 참여를 보장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촉구했습니다.

또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나
광주 민간공항 이전 등 현안 사업들을 보면
소통과 혁신이 배제돼 있다며
'건강한 소통시스템 구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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