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이 부정거래 의혹이 일고 있는
한 장외주식 전문회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비상장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광주 모 장외주식 전문회사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장외주식 거래 등을 관리하는 곳으로
광주를 비롯해 전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데
이 회사 대표는 최근 소형항공사를 차려
광주와 김포를 오가는 노선을 취항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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