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기준 바뀌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10-05 18:59:36 수정 2018-10-05 18:59:36 조회수 10

내년 7월부터 장애인 등급제가 폐지되면서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이용기준이
사전 변경됩니다.

광주시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오는 10월부터
교통약자 전용차량 신규 신청자에 대해
장애인 등급이 아닌 장애인활동지원등급과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급, 진단서 등으로
이용자격을 심사할 방침입니다.

또 전용차량을 4대 추가해 114대로 늘리고,
전용 임차택시도 38대에서
60대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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