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 132명 정규직 직접 고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10-05 18:59:36 수정 2018-10-05 18:59:36 조회수 10

금호타이어가
사내 협력업체 소속의 근로자 132명을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해당 근로자들이 제기한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금호타이어가 최종 패소함으로써
이뤄진 것입니다.

이에 대해 금호타이어는
현재의 자금 사정을 놓고 볼 때
추가로 늘어나는 2백여 억원의 인건비를
감당할 수 있을지
매우 걱정스럽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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