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비위 책임 통감..전수조사는 수용 어려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10-08 14:41:29 수정 2018-10-08 14:41:29 조회수 10


최근 광주지역 학교에서 빈발했던
성비위 사건에 대해
광주시 중등학교 교장단이
책임을 통감한다는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학교 현장 차원의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중등 교장단은
잇따른 성비위 사건을 접하며
교육자로서 말할 수 없는
참담함과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교장단은 하지만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한
성비위 전수조사 요구에 대해서는
교직원들 사기 차원에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