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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환경영향평도 광주전남이 가장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8-10-18 14:34:56 수정 2018-10-18 14:34:56 조회수 11

광주 전남 지역의
태양광 발전 시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설을 짓는데 필요한 환경영향평가도
광주 전남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신창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영산강환경청의 태양광 환경영향평가
건수는 1,454건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태양광 발전 환경영향평가 건수는
2013년 91건에서 올 9월 현재까지 2,119건으로 5년간 23배 이상 증가했는데,
이 중 95% 가량이 동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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