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안 선착장 주차차량 바다에 빠져

윤수진 기자 입력 2018-10-27 20:58:01 수정 2018-10-27 20:58:01 조회수 5


오늘(27) 오후 1시 30분쯤
신안군 임자면 진리선착장에 주차돼 있던
35살 김 모 씨의 1톤 화물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4시간 전쯤 차량을 주차하고
육지로 나갔다는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제동장치가 풀리면서
차량이 움직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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