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행불자 가족 유전자 대조..유골과 불일치

입력 2018-10-29 13:05:12 수정 2018-10-29 13:05:12 조회수 10


광주시는 최근
유전자 분석 공고를 보고 신청한
5.18 행방불명자 가족
36명의 혈액을 채취해
유전자 대조 작업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용역을 맡은
전남대 의과대학 법의학교실은
감정 결과
부엉산이나 주남마을에서 발견된 유골 등
총 8기의 유전자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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