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18 계엄군 성폭력 사건 40여 건 추가 조사

윤근수 기자 입력 2018-11-08 10:07:12 수정 2018-11-08 10:07:12 조회수 10

5.18 당시 계엄군의
성폭행 사건에 대해
추가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국가인권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영애 위원장이
공식 확인된 17건 외에
40여 건의 추가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조사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진상규명위원회가 발족하기 전이라도
인권위가 추가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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