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산구 금고 선정 불공정 의혹 경찰 내사

송정근 기자 입력 2018-11-16 20:40:12 수정 2018-11-16 20:40:12 조회수 13

광주 광산구 금고 선정이
투명하게 진행되지 못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30년만에 농협에서 KB국민은행으로 결정된
광주 광산구 금고 선정 과정에서
금고선정 심의위원 명단이 KB국민은행 측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 돼
구청 관계자 등을 상대로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산구도 경찰의 내사와는 별도로
금고 선정 과정을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특별 자체 감사에 들어갔고,
위법 행위가 드러나게 될 경우
형사 고발 조치를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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