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주 열병합발전소 운영 공론화위원회 거부"

이계상 기자 입력 2018-11-27 20:37:59 수정 2018-11-27 20:37:59 조회수 10

나주 열병합발전소 운영과 관련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공론화가 검토되자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수용 거부 의사를 분명히했습니다.

'나주 열병합발전소 쓰레기연료 사용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열병합발전소 운영을 공론화로 결정하자는 것은
발전소 가동을 위한 요식행위일 뿐이라며
공론화위원회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시민이 참여하는 이해 당사자 간 회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실패할 경우
직접 피해지역인 반경 5킬로미터 이내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수용성 조사를 통해
결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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