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이후 보를 완전개방한 영산강에
축구장 23배 크기의 모래톱과
333배 크기의 수변공간이 형성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10월31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영산강 승촌보와 죽산보를
완전 개방해 관측한 결과
2.378제곱킬로미터의 수변공간이 만들어졌다며
이는 보를 개방한 사대강 가운데
가장 넓은 면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보 개방 이후 영산강 유속이
최대 4.7배 증가하고 물새류 개체수가
두 배 가까이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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