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시의원 국외여행 규정 대폭 손질

입력 2018-12-07 20:37:21 수정 2018-12-07 20:37:21 조회수 10


광주시의회가
'관광성 외유' 논란을 빚고 있는
의원들의 국외여행 규정을 대폭 손질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열고
국외여행 투명성 강화를 위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의원 수를
기존 3명에서 1명으로 줄여
의원들의 입김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무 국외여행 심사 결과는
여행계획서와 함께
시의회 홈페이지에
즉시 공개하기로 관련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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