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포 먹자골목 피해상인 돕기 온정 이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9-01-12 21:02:50 수정 2019-01-12 21:02:50 조회수 10

지난 7일 화재가 발생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상인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성금 2천만원을 모아 목포시에 기탁했고
전남신용보증재단도 생활안정자금을
2백만원씩 피해상가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피해 상인들을 위해 계좌를 개설하고
모금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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