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오전 7시쯤
광주시 북구 동림동의 한 도로에서
45살 임 모 씨가 몰던 35인승 통근버스에서
불이 나 직원 4명이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 없이 엔진룸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1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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