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불편·부담 신고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광주에 설립됐습니다.
감사원은
광주도시공사 건물에 신고센터를 마련하고
공공부문의 법규적용 오류나
소극적 업무처리,
불공정 관행과 갑질 행태 등에 대한
제보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감사원은 광주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전국 6개 거점도시에
신고센터를 순차적으로 개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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