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가균형발전 위해 혁신도시 시즌2 서둘러야"

이계상 기자 입력 2019-02-19 20:41:25 수정 2019-02-19 20:41:25 조회수 10

국가균형발전과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추가 지방 이전을
서둘러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과
동남권 혁신성장전략 심포지엄에서
이민원 광주대 교수는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과 출자회사 가운데
4백여 곳을 혁신도시 이전 대상으로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들 기관 가운데
전력산업과 정보통신, 문화예술,
농업기반과 관련된 기관은
기존 기관과 연계성을 고려해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게 타당하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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