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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선수 허벅지 부상으로 스프링 캠프 탈락

윤근수 기자 입력 2019-02-21 13:33:53 수정 2019-02-21 13:33:53 조회수 10

기아 타이거즈의 이범호 선수가
허벅지 부상으로
스프링 캠프에서 탈락하면서
3루수 주전 경쟁이 치열해지게 됐습니다.

이범호 선수는 일본 오키나와 전지 훈련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귀국이 결정됐고,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에따라 최원준,류승현,이창진 선수 등이
일단 3루수를
맡게 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선수들 사이의 경쟁도 뜨거워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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