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오전 10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천 5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72살 유 모씨가 야산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