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첨단 롯데쇼핑몰 입점 저지 대책위 결성

윤근수 기자 입력 2019-02-27 13:31:00 수정 2019-02-27 13:31:00 조회수 11

롯데가 광주 첨단지구에 추진하는
49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신축에
중소상인과 시민단체들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첨단지역 중소상인과 시민단체,
여야 정당은
입점 저지를 위한 대책위을 발족하고,
대기업의 복합 쇼핑몰이 들어서면
골목상권이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을
건축 심의기관과 인허가 당국 등에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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