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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원, 한전 배구단 유치 본격 경쟁

입력 2019-03-22 10:41:06 수정 2019-03-22 10:41:06 조회수 10

광주시와 수원시가
한국전력 배구단 유치를 위해
본격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여대 다목적 체육관을
주경기장으로 제안하는
한국전력 배구단 유치 의향서를
구단 사무실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한국전력 연고지였던
수원시는 다음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숙소와 경기장이 가깝다는 장점을 내세워
재계약 의향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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