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풍으로 국가정원 물빛축제 22일로 연기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7-19 20:20:00 수정 2019-07-19 20:20:00 조회수 5

북상하는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오늘 개막하려던
순천만 국가정원 '여름 물빛축제'가
오는 22일로 연기됐습니다.

국가정원 물빛축제는
다음달 25일까지 35일간 열리며,
물빛축제 기간에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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