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무안국제공항 66만 명 돌파, 신규노선 확보 노력

양현승 기자 입력 2019-09-12 20:20:00 수정 2019-09-12 20:20:00 조회수 10


일본노선 감축의 여파로 성장세가
주춤해진 무안공항이 신규 노선 확보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무안공항에서는 일본 경제보복 여파로
상반기보다 3개 노선이 줄어든 10개 노선이
운항 중이며, 조만간 제주항공, 중국
사천항공의 장가계-무안 노선이 새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이용객은
지난달 66만 명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
35만 명, 지난해 전체 54만 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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