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여성재단 대표 후보자, 교수 겸직 논란

이계상 기자 입력 2019-09-30 20:20:00 수정 2019-09-30 20:20:00 조회수 12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대학교수 겸직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원은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인 광주대 김미경 교수가
여전히 학교수업을 하고 있다며
휴직을 하지 않을 경우 재단 이사장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는
학교측과 휴직 처리를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며
직무 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광주대측은
김후보자의 휴직에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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