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태풍 영향으로 광주전남 10월 강수량 역대 1위

강서영 기자 입력 2019-11-05 20:20:00 수정 2019-11-05 20:20:00 조회수 5

올해 10월 광주와 전남지역 강수량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지난달 광주 전남지역의 강수량이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207mm를 기록했다며,
30mm에서 50mm 사이인 10월 평년 강수량을
크게 웃돌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10월 평균 기온도
태풍 미탁이 몰고 온 남풍 기류와
북태평양고기압 등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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