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 오전 11시 30분쯤,
영광군 군서면 농공단지 내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90 제곱미터 크기 1개 동을 태우고
4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비닐에 붙은 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출동한 소방차 19대와
소방관 60여 명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그을린 흔적을 토대로
생산 설비가 있는 공장동
중앙부에서 불이 시작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광군 군서면 농공단지 내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90 제곱미터 크기 1개 동을 태우고
4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비닐에 붙은 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출동한 소방차 19대와
소방관 60여 명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그을린 흔적을 토대로
생산 설비가 있는 공장동
중앙부에서 불이 시작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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