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전남행복지역화폐' 부정유통 방지책 마련

김윤 기자 입력 2020-01-24 20:20:00 수정 2020-01-24 20:20:00 조회수 11


'전남행복 지역화폐'의 높은 할인율과
유통량이 늘면서 부정유통 발생이 우려돼
전라남도가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전남행복지역화폐'가
천백억여 원이 발행됐고
올해도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농어민 공익수당 천5백억여 원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등
지역화폐 발행액이 2천5백억 원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한, 목포시 등 9개 시군에서는
할인율도 10%까지 높아지면서 부정유통 우려가 증가하면서 상품권 깡 근절과
부정유통 신고포상금제 운영 등을 담은
실무 가이드라인을 시군에 배포하는 등
부정유통 방지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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