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로나19 휴업 기아차 광주공장, 차량 1만대 감산

이재원 기자 입력 2020-02-25 07:35:00 수정 2020-02-25 07:35:00 조회수 15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코로나 19와 관련된 휴업으로
만여대의 감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 10일과 11일
모든 차량 생산 가동을 중단하고
지난 4일부터 23일까지
봉고 트럭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해
모두 만 여대의 생산 감소 피해를 입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이
노사 갈등이 아닌 외부적 요인으로
차량 생산에 차질을 빚은 것은
지난 99년 현대·기아차그룹이 출범한 이후
21년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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