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가격 담합한 해남군 6개업체·협회 시정명령

이재원 기자 입력 2020-04-28 07:35:00 수정 2020-04-28 07:35:00 조회수 0

레미콘 가격 담합에 합의한

해남 지역 6개 업체와

관련 협회가 시정 명령을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해남 지역 6개 업체와 해남권 레미콘 협의회는

지난 2017년 11월 민간업체와 거래할 경우

레미콘 판매가를 1㎥당 7만 8천원 이하로

낮추지 않기로 결정한 뒤

같은 해 12월부터 실행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업체들의 행위가

부당 가격경쟁 제한에 해당한다고 보고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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