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문수골 계곡서 40대 남성 빠져 사망

남궁욱 기자 입력 2020-08-04 20:20:00 수정 2020-08-04 20:20:00 조회수 10

오늘(4) 오후 4시 40분쯤

지리산 구례군 토지면 문수골 계곡에서

47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3.5미터 깊이의 폭포 아래 웅덩이에서

A씨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물놀이를 온 A씨가

혼자 웅덩이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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