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준 3단계 연장 불만 자영업자 시청 로비서 자해 소동

이다현 기자 입력 2020-09-10 07:35:00 수정 2020-09-10 07:35:00 조회수 10

실내체육시설을 운영하는 40대 자영업자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불만을 품고
광주시청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9)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는 40대 A씨가
흉기로 자해를 할 것처럼 소동을 벌였습니다.

A씨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 3단계 조치가
열흘 연장되는 등
영업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담당 공무원과 통화 연결이 잘 되지 않자
항의하러 시청을 방문했다가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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