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수능, 책상 가림막 장애물 우려"

양현승 기자 입력 2020-11-15 20:20:00 수정 2020-11-15 20:20:00 조회수 5

수능시험장에 책상가림막이

설치될 예정인 가운데,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은

가림막을 책상에 설치할 경우

지문이 길어 시험지를 펼쳐야 하는

국어영역 시험과 수학의 하단 문제를 풀 때

가림막이 장애물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모 학교에서 시범적으로

가림막을 설치한 뒤 시험을 치렀는데,

30% 학생이 불안해했다"며, 샘플을 우선 받아

일선 학교에 보내 사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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