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된 광주의 진실을 판화로 만들어
전 세계에 전파한 일본인 여류 화가
도미야마 다에코씨가 '광주 피에타' 등
작품 71점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기증했습니다.
올해 100세인 도미야마 다에코 작가는
1980년 당시 일본에서 5·18 관련 뉴스를 보고
`광주의 피에타` 등 판화 시리즈를 제작해
광주시민들의 희생을 독일과 미국 등지에
알려왔습니다.
도미야마 작가는 작품 보존과 활용방안을
고민하다 작품 기증을 요청해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기증을 결정했습니다.
전 세계에 전파한 일본인 여류 화가
도미야마 다에코씨가 '광주 피에타' 등
작품 71점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기증했습니다.
올해 100세인 도미야마 다에코 작가는
1980년 당시 일본에서 5·18 관련 뉴스를 보고
`광주의 피에타` 등 판화 시리즈를 제작해
광주시민들의 희생을 독일과 미국 등지에
알려왔습니다.
도미야마 작가는 작품 보존과 활용방안을
고민하다 작품 기증을 요청해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기증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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