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학 부지로 제공하고 남은
부영골프장 부지에
아파트를 건설하려는 계획에 대해
시민단체가 강력 대응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시민단체와 주민단체가 연대한
'부영골프장 용도변경 반대 시민운동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부영주택이 자연녹지지역을 주거 3종으로
용도 변경하려는 계획은
유례없는 과도한 특혜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용도 변경과 지구단위 계획을 변경하려는
계획을 즉각 중단하지 않을 경우
주민 서명운동과 공익감사 청구 등
강력한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영골프장 부지에
아파트를 건설하려는 계획에 대해
시민단체가 강력 대응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 시민단체와 주민단체가 연대한
'부영골프장 용도변경 반대 시민운동본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부영주택이 자연녹지지역을 주거 3종으로
용도 변경하려는 계획은
유례없는 과도한 특혜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운동본부는
용도 변경과 지구단위 계획을 변경하려는
계획을 즉각 중단하지 않을 경우
주민 서명운동과 공익감사 청구 등
강력한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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