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나 종교시설과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방역 수칙을 어긴 종교시설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교회 내부 소모임은 반드시 금지고요. 특히 교회 밖에서 이뤄지는 것, 예를 들면 신방이라든 지 이거 역시 소모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모임 또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다 적용되기 때문에 교회 내외를 막론하고 소모임은 금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는 방역지침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교회 4곳을 고발하고
비대면 온라인 예배만 허용하는
행정 명령도 함께 내렸습니다.
한편 주말 휴일 사이 광주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17명이 추가됐고,
서구 예수소망교회 관련 확진자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자가격리해제전에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방역 수칙을 어긴 종교시설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박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교회 내부 소모임은 반드시 금지고요. 특히 교회 밖에서 이뤄지는 것, 예를 들면 신방이라든 지 이거 역시 소모임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모임 또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다 적용되기 때문에 교회 내외를 막론하고 소모임은 금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광주시는 방역지침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교회 4곳을 고발하고
비대면 온라인 예배만 허용하는
행정 명령도 함께 내렸습니다.
한편 주말 휴일 사이 광주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17명이 추가됐고,
서구 예수소망교회 관련 확진자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자가격리해제전에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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