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처음 보는 여성을 수십 킬로미터 스토킹하고
도로 한 가운데를 차량으로 막아선 혐의 등으로
39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3일 저녁 7시쯤
전북 강천산 휴게소에서 마주친 여성을
50여 킬로미터 떨어진 광주까지 뒤쫓고,
어젯밤(13)엔 도심 도로를 아무 이유 없이
차량으로 막아선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2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을
가위로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처음 보는 여성을 수십 킬로미터 스토킹하고
도로 한 가운데를 차량으로 막아선 혐의 등으로
39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3일 저녁 7시쯤
전북 강천산 휴게소에서 마주친 여성을
50여 킬로미터 떨어진 광주까지 뒤쫓고,
어젯밤(13)엔 도심 도로를 아무 이유 없이
차량으로 막아선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2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을
가위로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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