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광주교도소 무연고 묘 추가 유골 발굴 가능성 없어

우종훈 기자 입력 2021-06-24 07:35:00 수정 2021-06-24 07:35:00 조회수 5

신원미상 유골 262구가 발굴된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 합장 분묘에

다른 유골이 추가로 묻혀 있을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옛 광주교도소 무연고 합장 분묘에서

추가 유골 발굴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건축 폐기물 등만 나왔을 뿐

다른 유골이 묻혔을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분묘에서는 지난 2019년

솔로몬파크 신축 공사 과정에서

유골이 쏟아져나와

5.18 행방불명자와 연관성이 주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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