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개막 이틀째, 각국 선수들이 본격적인
메달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여자 다이빙에서 대회 첫 메달리스트가 나왔고
남자 농구를 비롯한 인기 종목들의 경기도
막이 올랐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림 위에서 꽂아넣는 호쾌한 덩크 슛,
탄성을 자아내는 현란한 드리블
좀처럼 보기 힘든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가 관중들은 그저 즐겁고 신납니다.
◀S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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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는 예상대로
페리 엘리스와 프랭크 메이스 등
미래 NBA리거들을 앞세운 미국의 완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SYN▶
(화면 전환)
대회 첫 금메달은 다이빙 여자 1미터 종목에서
나왔습니다.
중국의 정상쉐 선수는
여자 1미터 스프링보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대회 첫 금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SYN▶
양궁과 유도 등 우리나라가 강세를 보이는
종목들도 오늘부터 일제히 시작돼
대회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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