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연말 연시를 맞아
남도의 해넘이해돋이 명소가 주목받고있습니다.
AI 조류인플루엔자로
2년 연속 찾아가기가 힘들었던 탓에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계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기상청이 선정한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해넘이 명소는
진도군 지산면의 세방낙조-ㅂ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혔을 정도로
다도해 품으로 지는 해와
검붉은 노을이 장관을 연출합니다.
올해 마지막날에는
국악공연과 소원문 풍선날리기 등
다채로운 해넘이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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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가까운 해넘이 명소는
영광 칠산바다와 백수 해안도로-ㅂ니다.
서해 바다를 향해 우뚝 솟아있는
칠산타워는
붉게 타오르는 석양을 감상하기에 제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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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 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함께 볼수있는 명솝니다.
불꽃놀이와 소원을 적는 소원띠 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기해년 새해 맞이에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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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도리포 해수욕장은
갯벌과 함께 어우러진 서해에서
솟구쳐 오르는
새해 첫 태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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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장불재와 입석대,
그리고 금당산과 어등산 정상에서도
2019년 희망찬 새해 일출을 보며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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