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목포시 보건소장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직위해제됐습니다.
목포시 보건소장인 58살 A 씨는
지난 2일 밤 11시 35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편도 3차선 도로에서
운전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상태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해
차량 운전석에서 잠들었다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음주운전이
적발됐으며, 목포시는 A 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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