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수당을 편법으로 과다수령한
교육공무원들이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최근 감사를 벌여
출퇴근 시간을 시간외근무로 산정해 218만여 원의 수당을 받은
전남 모 특수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모두 673명을 적발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해당 교직원과 업무 담당자들에게 주의 조치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시간외수당을 환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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