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 소송전 비화

윤근수 기자 입력 2021-09-10 10:39:56 수정 2021-09-10 10:39:56 조회수 0

4조원대의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이 결국 소송전으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박탈당한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최근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을 광주시에 통보했습니다.



컨소시엄은 적잖은 인력과 자금을 투입해 사업을 준비해왔는데 이해하기 힘든 이유로 협상이 종료됐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광주시는 사업계획의 구체성이 떨어지고, 난개발 우려가 있다며 지난 6월 협상 결렬을 통보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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