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여파' 추석 벌초 대행서비스 급증

박영훈 기자 입력 2021-09-15 10:50:56 수정 2021-09-15 10:50:56 조회수 13

코로나19 여파로 벌초 대행서비스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 함께 멈춤운동'을 추진중인 완도군의 경우

추석을 앞두고 현재까지 벌초 대행서비스

신청 건수가 1천 320건으로,

지난해보다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남 등 나머지 농어촌 지자체의 사정이

비슷해 고향 방문 자제 움직임과 더불어

벌초 대행 서비스 이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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