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 코로나19 우울감 호소 심리지원단 확대 운영

우종훈 기자 입력 2021-09-23 08:07:40 수정 2021-09-23 08:07:40 조회수 6

광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을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확대 진행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코로나 심리지원단을

11개 반 138명으로 확대하고,

확진자와 격리자, 방역 인력 가운데

우울감을 호소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추석 연휴 이후에는

감염병 전담병원과 보건소 인력과 협력해

고위험군을 발굴해

사전 심리상담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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